외국인을 위한 한국 생활 완벽 가이드 — 정착부터 일상까지
비자, 의료보험, 은행 계좌, 교통카드...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.
한국에 처음 정착하는 과정은 복잡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비자 종류부터 일상 생활까지,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.
첫째 주 필수 처리 사항
외국인 등록증 발급
90일 이상 체류 예정이라면 입국 후 90일 이내에 관할 출입국·외국인청에서 외국인 등록을 해야 합니다. 여권, 사진 2장, 체류지 증빙(임대차 계약서 등), 수수료(3만 원)가 필요합니다.
은행 계좌 개설
외국인도 외국인 등록증이 있으면 대부분의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. 카카오뱅크는 영어 앱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개설 가능합니다. 신한, 우리, 하나 은행은 외국인 전담 창구가 있습니다.
의료보험
취업 비자(E, H 계열)로 근무하는 경우 직장 건강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. 그 외 비자(D, F 계열 등)는 외국인 등록 후 6개월이 지나면 지역 건강보험에 의무 가입됩니다. 보험료는 소득과 재산에 따라 산정됩니다.
교통 완전 정복
T-money 카드
편의점(CU, GS25, 세븐일레븐)에서 구매할 수 있는 교통카드입니다. 지하철, 버스, 택시, 일부 편의점 결제까지 가능합니다. 카카오페이, 네이버페이를 이용하면 모바일 T-money도 사용 가능합니다.
대중교통 앱
카카오맵(한국어/영어)으로 대중교통 길찾기, 네이버 지도(영어 지원)로 지역 정보를 확인하세요. 버스 도착 예정 시간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한국어 학습 자원
- 세종학당 —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무료/저렴한 한국어 수업
- TOPIK (한국어능력시험) — 취업·비자 갱신에 활용할 수 있는 공인 시험
- Talk to Me in Korean — 무료 온라인 학습 자료
GRAXEL의 K-Guide 서비스는 한국어, 영어, 일본어로 한국 생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 외국인이 자주 묻는 질문을 AI로 바로 답변받을 수 있습니다.